천정이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보고 싶은 마음을 아셨는지
  부모님께서 천정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어머니한테 엠에센 메신저 사용법을 가르친게 정말 보람된 날입니다. ^ㅅ^

  대구에 내려간 며칠간은 하악거리고
  부모님 손도 할켰다더니
  어느새 아양을 떨고 있다니 녀석 ^ㅅ^

  얼른 이사해서 천정이랑 같이 지내고 싶습니다.

by stonevirus | 2007/11/26 23:42 | 도서관장의 넋두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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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12/16 11:46
마지막 사진은 거의 호러영화군요 OTL
Commented by stonevirus at 2007/12/17 08:31
잠본이// ^ㅅ^;;;
Commented by Zannah at 2008/02/22 22:42
오오 귀엽다 하고 있다가 마지막 사진 보고 덜덜덜...
Commented by stonevirus at 2008/02/27 22:50
Zannah// 야성이라는 것이지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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