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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onevirus | 2011/01/04 21:29 | 트랙백 | 덧글(1)
컨설턴트
 초저녁에 살짝 잔 덕에
 거의 날밤 새고
 새벽에 갑자기 떠오른 것들

이어지는 내용
by stonevirus | 2009/08/07 06:26 | 도서관장의 넋두리 | 트랙백 | 덧글(2)
The Incredible Hulk


The Incredible Hulk

자동차 사고로 연인을 잃은 데이빗 배너 박사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경우를 조사해서 연구하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의 힘의 원천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자기는 그런 힘을 발휘하지 못했는지를 밝히는 것이 목적이다.

엄마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차를 들어올리거나
불속에 갖혀 무거운 문을 발로 차서 열었다던가
수십발의 총상을 입었음에도 무사히 돌아온 군인의 얘기를 들으면서
자기만 연인을 구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좌절했으나

이들의 공통점이 DNA 속에 있는 특정인자임을 알아내지만
자기 또한 그 인자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 역시 알게된다.

그러던중 동료 연구원이 태양 흑점에 의한 감마선에 DNA 변형이 일어났다는 얘기를 하자
과거 감마선 활동 기록과 인터뷰 대상이 당한 사고 기록들은 비교
그들의 초인적인 힘은 감마선이 제일 왕성할때 일어났고
자신의 사고는 감마선이 제일 약할때 당했다는 사실을 파악
인공적으로 감마선을 쬔다.

그러나 자기가 예상했던 300,000 보다 훨씬 더 높은 2,000,000 을 쬐게 되었고
그 결과 화가 극도로 치밀어 오를 때 녹색의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어지는 내용
by stonevirus | 2008/09/23 23:47 | SF 영상물 분류 | 트랙백 | 덧글(2)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한글 제목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영어 제목 Bridge to Terabithia
 제작년도 2007년

 상영일자 2007년 2월 15일 대한민국
 최초 상영일자 2007년 2월 10일 독일 유럽 필름 마켓
 이후 제일 늦은 상영 예정일 2008년 1월 26일 일본

 감독  가버  수포 Garber Csupo
         헝가리 태생 레그렛츠 와 심슨 프로듀서, 작가, 감독
 출연  안나소피아 롭 AnnaSophia Robb
         조쉬 허치슨 Josh Hutcherson
         베일리 메디슨 Bailee Madison
         로버트 패트릭 Robert Patrick
 플롯  10대 초반 부끄럼 많은 소년과 처음 만나는 소녀의 우정과 상상 그들만의 세계 그리고 성장이야기

 촬영장소 뉴질랜드 오클랜드
 원작 1977년 캐서린 패터슨이 아들을 위해 쓴 동명 동화
 
 그 외 사실들
   1985년 60분짜리 텔레비젼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적이 있음
   당시 촬영지는 캐나다 알버타 에드먼튼
   레슬리 버크역의 안나소피아 롭은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바이올렛으로 출연[응?]
   레슬리 버크역을 먼저 제안받은 건 다코타 패닝[나름대로 아깝]
   제시 아론스 역을 맡은 조쉬 허치슨은 모험영화인 자투라에 출연
   제시의 아버지인 제시 아론스 시니어역을 맡은 로버트 패트릭씨 무슨 말이 필요하랴 T-1000[헉!]
   조쉬 허처슨은 스스로 노래하는 목소리가 끔찍하다고 생각해서 코멘터리에서 "sort of mouthed the words." 라고 했다는데 붕어뻐끔이라고 보면될듯
   조쉬 허치슨은 세트에서 놀다가 등을 다치기도
   안나소피아 롭은 촬영때 신었던 신발이 갖고 싶다고 무지 심하게 싸웠다고...결국 바지 두벌만 가져갔다고...;;;
   뉴질랜드엔 다람쥐가 없음, 다람쥐 출연장면은 다른데서 찍어서 합성
   뉴질랜드에서 촬영했으며 CG 는 WETA가 담당
  

도서관장의 감상
by stonevirus | 2007/12/21 20:56 | SF 영상물 분류 | 트랙백 | 덧글(2)
또 천정이
  이 녀석 근거지를 옮겼군요
  옷방 행거 아래서 책상위 아니면 옷걸이 밑으로요


  아주 뒹굴 뒹굴 역시 묘생

  이건 다른 각도로 뒹굴 뒹굴

  이건 부비부비

by stonevirus | 2007/12/01 22:21 | 도서관장의 넋두리 | 트랙백 | 덧글(2)
천정이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보고 싶은 마음을 아셨는지
  부모님께서 천정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어머니한테 엠에센 메신저 사용법을 가르친게 정말 보람된 날입니다. ^ㅅ^

  대구에 내려간 며칠간은 하악거리고
  부모님 손도 할켰다더니
  어느새 아양을 떨고 있다니 녀석 ^ㅅ^

  얼른 이사해서 천정이랑 같이 지내고 싶습니다.

by stonevirus | 2007/11/26 23:42 | 도서관장의 넋두리 | 트랙백 | 덧글(4)
음악
어떻게 하면 되지?07.mp3

됐나?




윈앰프 셔플이 가져다준 기억


Wolf's Rain , 칸노 요코, 달꽃과 네 명의 짐승 사내들을 추억하며
by stonevirus | 2007/11/26 21: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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